좌골뼈 부분이 거의 멍든것 처럼만지기만 해도 아픈데이거 좀 아물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타면서서서히 적응하는게 맞겠지?오늘 집에 오는길에 정말 너무 힘들더라자전거 버리고 뛰어오고 싶을정도
페달로 지탱하면서 타
페달에도 체중 실음?
ㅇㅇ 당연, 좌골로만 우째버틴댜
적응했더라도 오래타면 아픈건 똑같아서 조금씩 풀어주거나, 페달로 지탱하고 엉덩이는 살짝만 앉아서 댕김
안장을 좀 내려봐요
오늘 타다가 중간에 살짝 내려서 높이는 적당한거 같아요 그땐 이미 오지게 아플때라 늦은것도 같고
ㅋㅋ 자린이들이나 초기화된 갤러들은 시즌온시에 안장통 있다. 헬스장 처음이나 오랜만에가서 맛보는 근육통마냥.. 푹식한 쿠션 생활형 안장들은 저런 안장통은 거의 안나오지만 장거리나 장시간엔 불편
뼈쪽이 멍든것마냥 아퍼서 엉덩이 들썩들썩일 것이다 ㅋㅋ 2주 정도면 사라짐
여러번 격어본 똥호인들은 좀 불편해도 걍 타지. 일단 쫄쫄이에 패드가 있으니깐. 나처럼 쫄쫄이 안 입는 사람은 좀 고역이긴한데 어차피 사라질 통증이라 걍 탈 날 날리는게 아까워서 걍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