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고 꽃이 피면 한강에 사람이 많은건 당연지사,,올해 한강공원 중에 오늘이 제일 많은거같은 기분,,,그래도 폭포보고 꽃보고 뻘뿐이지만 인천앞바다 봐서 재밌었따,,집에와서 개같이 갈비탕에 밥 두그릇 뚝딲,,,
아라 북단 공사 끝났나? 자도 뚫렸어?
북단가다가 낭떠러지 있던데 일단 한명씩 지나갈순있음,, 뚫려는 있는데 차선막아놓은곳이 좀 있음,,
고생추
엄청나구만 평지 160키로 진짜 힘들텐데
치킨먹어도 0칼로리
어마무시맨...
캬 미쳤다
개 추
사람이 160을 어케 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