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해서 한쪽 쫌 찢어먹긴했는데
오른쪽에는 폰, 고프로 베터리 넣고
왼쪽에는 브레베카드, 마스크, 먹을거 넣고다녔는데
먹을거 넣는게 씹사기임 ㄹㅇ
등쪽으로 손안가고 그냥 바지주머니에서 꺼내듯이 먹으니까 진짜 편하고
젤리같은거 자주먹는데 이게 한번에 다안먹어도
봉지 깐거 접어서 거기다 넣으면 옷에 묻을일도없고 주머니에서 뒹굴일도 없음
카고빕숏 꼭사라
ㄹㅇ 지금 살까 고민중이다
8만원 바우처 있긴한데
그래도 27만원이네 씹 미친놈들인가
어우 비싸 ㄷㄷ 라파시오네 좋다고 해서 카고빕숏 11만원 정도 세일하길래 샀는데 아직까진 잘쓰고 있는중. 라파시오네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할인가에나 살만하다는 의견도 있고 아직 분분하더라고. 한 일년 입어봐야 내구성까지 알듯
너무비싸서 나는 다른브랜드 주머니잇는 빕숏삼
나도 그러려고했는데 진짜오랫만에 부활한 브레베 에디션이라 사고싶네
빕숏은 거부감있는데 적당한거 없나
페달링할때 안거슬림??
의외로 하나도안거슬림 1만 암페어 보조베터리정도 들어가면 살짝 묵직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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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코어카고빕숏 기준 폰정도로는 끄떡없음 생각보다 엄청 장력 짱짱해서 폰처럼 납작한건 고정 엄청 잘되고 안납작한것도 존내무겁지만않으면 흘러내리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