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서지가 들어왔다던가, 매물이 있는 이야기는 없고..
여튼 미니스프린트 시장이 아에 뒈짓한게 사실인듯..(아까 질문글 하고 댓글 보고 확실히 깨닳음..)
첨에는 중고나라에 80만원짜리 턴서지 있는거 주어올려다가 참고
발품 존나게 팔았다
오늘까지 들른 샵이 34군데인듯
그러다가 다 포기하듯이 트렉매장 찾아가서 조금 하소연좀 하다가
로드는 어떤게 좋습니까.. 하니깐 가격대 물어봐주고 추천 해주는데
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니깐 그냥 로드 살까 하는 마음이 생겨버렸음
그전에 mtb탓다고 하니깐 그래블 바이크 추천해주는데
오우야.. 체크포인트 존나 내맘에 쏙들더라 특히 가방 전부 장착 되있는게 엄청 맘에 들었음
근데 재고가 없데.. 그래서 기다리기로 했다..
체크 포인트 좋죠!! - dc App
턴서지도 국내에선 이제 단종시킬려는 느낌이 있어서 공홈에서도 턴서지 항목은 빼버린;; - dc App
ㅇㅇ 이미지로 들어가지긴 하는데, 마우스커서에 금지표시 나면서 아무것도 못누르더라구..
아.. 안가요
쳌포 꼴릿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