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써본다.

참고로 난 자믈리에도 아니고 잘타지도 못한다.
중복투자를 최소화 하는 현명한 소비자라도 자위하는 사람이다.

일단 기존에 타던 모델은 딱 두개다
피나렐로 도그마 , 콜나고 c64

이 두개랑 비교할 예정이다.

현재 타임머신을 제외한 두 모델은 코리마 s+ 로 동일했다.

그래서 휠에서 오는 차이일수도 있다는 보험이다


일담 타임머신 씨박년은 존나게 단단하다.
하필이면 도그마->c64 를 타다가 타임머신으로 온거라
존나게 비교되서 처음에 산거 존나 후회했다.

사실 지금도 한다.

이 개새끼의 단단함은 나같은 좁밥 쓰레기 엔진엔 과분하다.

도그마는 c64랑 타임머신의 딱 중간정도 이고 사실 c64도
그렇게 말랑거리는건 없었다.

난 지금 다시 사라면 c64 사고싶다...........
아직 잊을수가 없다 그 존나에 쫀득쫀득함
업힐에서 댄싱칠때 존나 느낌좋음






아 그리고 bmc 프레임만 따로 샀다.
그 당시 스램레드 껴진게 청록색으로 아주 주옥같은 색이라서
스텔스라고 시커멓게 프레임만 따로 팔았다.

근데 ㅅㅂ....다운튜브 아래만 bmc 써놔서 이게 bmc인지
잘 모르더라...그건 좀 속상했다. 공구통이라도 봐주지 ㅅㅂ



아무튼 결론은 타임머신 사지마라
잘타는 사람이 사면 괜찮긴 하겠더라
난 여전히 후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