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타기 전에 고전 영상들 몇개 보고 거기서
나온 내용들 중에 이런 느낌들을 찾아봐야지 하고
출동해서 해보는데 나만 그런건 아니지?
과거 박박사 근전환 영상도 보고
근육별 설명을 잘해준 스파이더 최진용 코치꺼도 보고
초보자한테 알려주는거 같은데 묘하게 어려운 설명의 빡셈도 보고
요즘 핫한 강습이 없고 영 심심하그만..
나온 내용들 중에 이런 느낌들을 찾아봐야지 하고
출동해서 해보는데 나만 그런건 아니지?
과거 박박사 근전환 영상도 보고
근육별 설명을 잘해준 스파이더 최진용 코치꺼도 보고
초보자한테 알려주는거 같은데 묘하게 어려운 설명의 빡셈도 보고
요즘 핫한 강습이 없고 영 심심하그만..
돈이 안되거든
근데 페달링같은건 개개인마다 신체 특성하고 자기도 모르게 배긴 습관이 고착화되어서 강습 보고 이거 따라해야지! 가 안됨 누가 옆에서 코칭을 해줘야함 그래서 굳이 혼자 하겠다면 로라 타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수정해야되는데 굳이 그럴필요까진 없고 그냥 평로라 한대 사서 존나 굴리면 페달링 알아서 좋아짐
겨울에 로라방 등록해서 해보니 내가 보고 듣고 만든 자세랑 직접 코치받으며 하는 자세랑은 생각보다 꽤 다르긴 하더라고. 안다니면 전혀 모르고.. 난 맞게 탄다고 살았을듯. 그리고 나서 다시 영상을 보고 무엇을 엉성하게 해왔나하며 해보는중
짜피 그 강습 보면서 아무리 열심히 따라하려고 해봐도 습관적으로 안되면 코칭을 받던 안되는건 매한가지라... 사람들마다 의견도 다 다르기도 다르고 그냥 즐겁게 타면서 교정 필요하면 그냥 평로라에 테이프 하나 붙이고 그거에서 이탈 안되게 하려고 똥좀 쓰면 알아서 오르더라고..
근전환 페달링은 확실히 거기서 받은 피팅을 새 피팅하고 바꿔버리니 둔근식 페달링이 힘들어져서 쓰기가 힘들어졌어. 강습 영상의 설명은 기본으로 즈그들이 잡아준 피팅 스타일이 기본으로 전제가 된 상태에서 알려주는거라 생각해서 그런 감각이 잘 안 느껴질수 있다는 여지를 가지고 봐야
그땐 자기네 사이클아카데미 홍보해야하니까 그렇고 지금은 와서 배우라고 안알려주나봄
그런가? 어차피 알려줘도 자린이들은 그걸 스스로 제대로 하는지 알수가 없는데. 짠돌이들 같으니.. 요즘 뭔가 보고 노닥거릴게 없으니 심심
그리고 나올만한 내용은 다 나와서 신박한게 없기도할듯ㅋㅋ
심심해 심심해- 다시 돌려보기로 어떤 쓸모있는 얘기들이 있나 찾는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