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새로운 곳을 가야하는데 대중교통 타는것도 싫고 공도 나가서 스트레스 받는것도 싫고 남한강길만 몇 달째 계속 다니네여. 오늘은 4시간 정도 왕복하고 옴.
(풍경은 북한길이 더 좋은데 길이 어마어마하게 안좋아서 휠 다뽀개지는듯)
다음주에 강진MCT 간다고 어쩔 수 없이 한번 타게될텐데 처녀고속버스 함 타고 타면 나아질려나
기록 올라가는 잼에 훈련은 멈출 수가 없음. 작년 11월에 처음으로 아이유 만났을땐 막 긴장되고 무섭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평지 타던거에서 한두단 낮춰놓고 90케단스로 봨왘.. 다리 전체에 부하들어가는 느낌 그 힘든 감각 너무 좋음. 평지에서는 느끼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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