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허리도 좀 낫는 추세에 허리 망가져도 탄단
마인드로 슬슬 전역기 찾는중..
순수 자장구에 들일수 있는돈은 최대 200

첼로 케인 D6.. 105 카본에 일부 등급내린 파츠로 200..
근데 언제나 살수있는게 아닌..

알루봉105.. 보통 150~350(알슾한정ㅎ)..
차라리 그냥 중고 타고말지 ㄹㅇㅋㅋ

중고나라 도싸 입갤 -> 개 썩창난 규규구형 사기꾼들 뿐

그래서 내린 결론이..

홍푸같은 인증된 oem 중국브랜드거에 도색서비스 해서
시로코 로드 디자인으로 도색하고 타고다니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어? 이거 ㄹㅇ 괜찮을지도

는 시발 발써 데칼 만든련이 있었네
이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