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4월 시작으로 지개미 scr2 -> xtc slr 29 2 -> 컨텐드 AR 1 테크로 자전거를 탔습니다.
라이딩스타일이 지금 타는 엔듀런스-그래블쪽인 것같아서 기변을 해도 27.2이상 원형구경 싯포가 달린 올로드나 그래블로 정착할 것같슴니다. 아마 기추하면 올마운틴하텔이나 트레일 둘중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반말로 리뷰들어갑니다
순정 세팅 여기서 32c 튜브리스가 좋았는데 로드타는 감각이 오랜만이었기도했고 오르막에서 질질끌려올라가는 느낌이 강한 것같아서 크ㅡ린챠 25c로 변경햇음 가격도 저려미했고 튜브를 스스로 사서 갈줄 알았기 때문에..
루가노는 전설이엇음 쭉쭉나가고 빠르고 도로를 달린다는 가정하에 너무 좋았음 처음에 타던 scr을 다시만난 느낌 댄싱 반응도 빠르고 첫 스타트가 빨라서 좋았던 듯
105 풀셋오우너가 되고싶어서 크랭크 바꿈( -200g)
(클린처 25C 슈발베 루가노)
그래도 역시 클린처라그런지 험하게 타는 나에게 수도없는 펑크를 선물해줌 애매한 길은 못가는 단점도 있었고 가면 다 터지니까 튜브값으로 골머리도 앓고 있었음
그리고 문제는 내가 산타는걸 너무 좋아했음 mtb를 기추해도되는데 우리집은 자전거를 집안에 들이지 못하게돼있어서 한대로 모든걸 해결해야햇었음
그래서 남은 돈 다털어서 자전거 한대값짜리 오프로드 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라이딩 스타일에 맞게 오더를 냄
(35c 릿치 CX 타이어, 쿠시코어 그래블용 장착)
이친구로 혼자 전에타던 집앞 뒷산타고 기술연습도 막하면서
남북도 다녀옴...
스웍 하텔무게임
그랬다가 솔로라이딩에 권태를 느끼고 수리산 처음 다녀왔는데 신세경이지뭐야
오프로드 타면서 부족했던 기술 배우고 흥미를 더 붙임
첫 주행이 장마였어서 ㄹㅇ 뒈지는줄알았음 몸이 그냥 흙탕물이됨 근데 너무 재밌었지무야호
일케 더럽게 타다가
광교산까지 타고
드레일러 클러치달린 울테 rx로 변경하고 타이어도 2개월 탔나 다좋았는데 내구성이 너무 약해서
ㅗㅜㅑ 슈발베 울트라바이트 38c로 바꿨음
매우튼튼하고 접지력 아주 조흔
남산
북악
신고식으로 다녀옴 그러고 이제 본격적으로 오프로드와 온로드 레이싱자전거로 타기위해 클릿을깔고 자세를 바꿔서 연습하면서 속도를 올릴예정.. 티탄즈에서 내가 젤 느려..
요약하자면 엔듀런스 로드 알아보시면 추천요
알루 리볼트 살바에 그냥 이런게 더 낫슴다 무게만 더무겁고 싯포는 또 알루더라고요
S사이즈 기준 알루 리볼트랑 지오메트리 거의 복붙임다
알루리볼트는 누가 타냐? 도로 거의안타고 싱글타시는분께 추천
컨텐드 클리어런스가 부럽긴하네 로드랑 정통그래블 중간느낌인가
엔듀런스 지오메트리에 타이어 클리어런스 늘린 알루미늄 이라고 보면 딱일 것 갘슴다 디파이를 낸 지개미가 트렉의 도마니를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보면 좋을것같슴다 ㅋㅋ
굿굿굿
산 타고오면 매번 세차해야됨?
놀랍게도 아직 제대로된 분해청소는 안했슴다 비온뒤랑 바오는날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연결부에 물이 많이들어가서.. 비비쪽 한번 닦아야하는데 아직 안까봄요 ㅋㅋㅋ 근데 전 걸레랑 물티슈로 브레이크패드쪽 이랑 프레임 이런덴 전체적으로 자주 닦아줘서여 평소에 조금씩 관리잘해주면 괜찮을듯함다
미안해 내가 알루 리볼트 타서... 매물이 없었는걸... - dc App
갑시다
기변 1주지나썽.. - dc App
생각보다 엄청 가볍넹 - dc App
카아본휠이랑께요
컨텐드가 9.5kg가 나와? 미쳤네
순정 ar1이 페달빼고 9.5kg일꺼임
scr1이 울트라라이트 페달달고 10kg~물통제외악세달고 10.5kg 나왔었는데 클라 105의 차이도 꽤 크네
저거 무려 휠값 거진 300은 준 친구임다 흑 ㅠ
아 맞다 휠 바꿨지
TCX? T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