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볍게 탈라고 현암정 갔다가
오는길에 속선터져서 인근 샵에서 바로 교환하고
벙 참석하려고 남문으로 달림
그 인피자 생각보다 안나간다고 하지만
난 괜찮게 나가던거같음. 금속프레임인데 알루미늄처럼 경도높은게 아니고 부드럽게 탄성이 모이는 느낌이 참 괜찮았음.
그리고 캐리미...
진짜 개재밌었음 바퀴도 휙휙돌고 밟으면 또 밟아지는데 경차로 고속도로에서 150넘는거보다 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음 ㅋㅋㅋ

그리고 사진 보니까 나 완전 웅크리고 타네..

+ 사진 감삼다~ 제 친구들도 완전 잘나왔다고 하네여
그리고 그.. 처음에 몇번 지나친건 그냥 호응해주는 갤러리인줄 알다가 둘째바퀴에서 알아서 슬려고 했는데 웬 에스웍이 뒤에 있어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