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따릉이도 충분히 갈수있다(10만원 미만)2.아무리 그래도 단수가 10단은 넘어야되지않겠냐(30만원 근처)3.알루미늄은 되야 가벼워서 갈만하다(50만원 미만)4.어르신들 많으시니 하차감 없으면 안된다(100만원 이상)- dc official App
근데 아무 자전거나 다 갈수있다해도 따릉이는 힘들거같음 - dc App
그거 핸들 돌려서 기어 변속하는거 말고 최소 버튼식 기어 달린거
돌리는거 옛날에 변속방법 몰라서 그냥 무지성으로 한번에 3단씩 바꾸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 dc App
고속주파 할거 아니고 일자 넉넉하게~ 힐링라이딩 할거면 자전거면 아무거나 상관없음
근데 최소거리는 어느정도 잡아야됨? 여관이 아예 없는곳도 많으니까 - dc App
육체능력에 따라 다를 듯... 인간괴수면 따릉이급 구동계로도 되는 거고 좀 편히가려면 구동계 탄탄한게 좋고 힐링하려면 전기타고ㅋㅋ
전기는 근데 지금 배터리 새로 사는거아니면 하루에 50km정도밖에 못가니..배터리 끝나면 걍 존나 무거운 자전거 되는거잖음 - dc App
몇몇브랜드들은 배터리 대여해주는 서비스도 있더라 그리고 전기가 무겁다보니 오히려 내리막, 순풍에서는 더 잘나가더라ㅋㅋ
솔직히 엔진빨인데 그래도 편하게 가려면 못해도 제대로 된 변속기어 달린 mtb나 하브정돈 되야 하지 않을까
난 가방에 짐챙겨서 알톤매장가서 30짜리 mtb자전거사고 바로 국종갔음
녹슨 접이식 철티비로도 국종은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