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짜리 엠티비로 마실1년 다녔는데

막상 300짜리 로드사니 이걸론 저속에서 골목다니기도 불편하고 도로로다니니 채워지지않는

시티라이딩(마실)의 갈증..

엠티비로 또 돌자니 로드맛을 알아가지고 무겁고 느리고

벚꽃시즌이겠다 설렁설렁 동네 한바퀴 돌고 싶은데

1년 결산하면 마실을 3일에 한번은 나가니 1년중 절반이 마실라이딩이던데

산이나 장거리는 한달에 몇번 가지도 않는데

엠티비나 로드는 업글생각은 나지도 않고

무슨 기변병이 꺼꾸로 가서

이러다 탈출 들이는거 아닌가 몰겄음

하이브리드도 지개미나 메리다말고

투자할만한거 있으까욤

로드쪽이랑 엠티비쪽 중간은 안보이던데

그래블은 마실용은 아닌거같고..

다들 뭘로 마실 다니세요?

갈증나서 못참게써요 나도 벚꽃놀이가고 시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