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천천히 하트코스 돌고 옴


잠실쪽은 다 져서 앙상하더라 안양천서 찍음



한강 사람 오졌다..

그와중에 오늘도 티티차 끌고 중침 추월 중에

자도 나온 꼬맹이 보더니 안서고 소리지르면서 지나간 미친놈 있었음

앞에 뭐 있으면 소리를 지르지 말고 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