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프 된거 같은데 미안하다 ㅠ 작년에 한번 타본 뉴비라 아는게 없음.. 작년에 타고 바로 접은 이유가 날씨 탓도 있지만.. 혼자 다니기에는 생각보다 위험하고 외지다는 것을 느껴서.. 혼자는 안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싸구려 미니벨로도 무시 안당하고 친목 없고 자전거 하면 떠오르는 그런 소문 없는 모임 찾는 방법 있음?
헬맷 잘쓰면 무시 안함
헬멧 살거임
갠적으로 팩라가 훨 더위험하다 봅니다
인터넷 하다가 한꺼번에 밀리는 영상을 봐서.. 공도 안 다니고 그냥 얌전하게 자전거길만 다니고 싶음,,,
자전거는 혼자 타는거다
티탄즈는 엄청 건전한데 타는곳이 좀 상당함
니가 만드는게 빠를 수도 있지만 미니밸로 카페 같은데 함 봐봐. 예전에는 그래도 벙같은거 있었는데.. 근데 주의할께 거기도 브롬톤이니 버디니 존나 비싼거 타고 다니는 사람 많아서 기변 마려울 수 있슴
작년에 혼자 탔을때도 버디로 기변 존나 마려웠지...... 미니벨로 카페 찾아보겠음 ㄱㅅ
그런 조건들을 충족하는 모임은 없다.
로드야 머 오픈카톡만 봐도 많은데 미벨은 유행 지난 이후론 찾기 힘든거로 앎
오카 찾아도 이 지역은 모임 자체가 없네 시발..
전국적으로 미벨 동호회는 많이 없어졌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