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야 머 학교나 왔다갔다 했고

로드 맛만 볼때도, 20km 찍 타고 마니까



굳이 머리 눌리고 더운데 써야되나..싶었는데

본격적으로 로드 입문하고는, 무적권 쓰고 타게 됨.




동호회 지인이 뚝 써도 크게 다치거나,

헬강 눈 앞에서 사고 나거나,

본인이 경미한 사고라도 당해보면


헬멧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음ㄹㅇ



20살땐 머리 망가지기 싫어서

노뚝 남산 5회전 ㅇㅈㄹ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씹병신짓임..



동호회 벙 참석할때  헬멧 필수 인거도

헬멧 습관화 하는데 한 몫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