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물량이 충분히 공급되었을때 기준으로 얘기하는건데,

보건당국에서 인정 가능한 예외적 경우를 제외하고, 백신 접종 거부한 사람이 코로나 걸려서 치료받을 시 건강보험 미적용 & 전액자비부담으로 돌리면 됌.

그리고 공교육 기관 등에서 접종거부 학생한테는 학비 혜택 같은거 전혀 없이 전액 청구, 등교시 마스크 착용 강제 혹은 온라인 수업만 허용.

백신 안맞는건 개인 자유인데, 공공 안전을 지키기위한 책임을 져버리는 선택을 하면 그냥 그에 응당한 혜택이나 권리를 제한하는건 합당하다고 생각.

자전거 얘기:
화이자 2차 맞고나서 가급적 일주일간은 자전거 타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