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살다가 독립하면서 지방 이사왔는데 2년이 지났는데도 한강에서 타던 때가 그리움그리고 그땐 나도 헬강헬강 그랬는데 아무리 사고가 많이 난다한들 한강만큼 안전한 곳은 없음반포나 잠실 이런데가 사람 많은데 북단이나 하남쪽으로 넘어가서 타면 개꿀인데.......
북단이 잠실쪽에 비하면 없긴 한데 자장구도로 그 좁은곳에 사람들 우글우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