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0. 자린이용 정보다.
1. 분리형 자전거 겸용도로는 보행자가 자전거 레인으로
가면 안된다.
2. 법을 고치기보다 공원에 자전거아넣고 있다.

자전거 겸용도로는 분리형과 비분리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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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분리형은 자전거와 보행자가 같이 다니는 레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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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은 보행자 레인과 자전거 레인을 구분한 도로다.
하천변 대부분 자도가 이것이다.

공무원이나 언론이 잘못 알려주는 내용이
분리형도 보행자가 자전거 레인을 걸어다닐 수 있단 것

근데 그게 아니고,
분리형 겸용도로는 보행자가 녹색 레인으로 걸어다닐 수
있으니까 도로를 자전거랑 보행자가 겸용한다는 의미다.
서로 레인을 침범해서는 안된다.

그러면, 자전거 레인에서 사고났는데 왜 자전거
과실을 많이 잡으려고 하느냐? 바로 이것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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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는 교통법상 꼭 필요한 것이지만
일단 차량이 가해자로 잡힌다.
그래서 자전거 레인이지만 자전거가 맘 편히 못다닌다.
블랙박스 있으면 조금 더 낫고,

네덜란드같은 자전거 선진국은 법률상으로(자전거를
포함한 우측 운전자 우선, 엄격한 과속 단속, 우회전 신호,
자전거 도로에 관한 배타적 권리) 차도에서 자전거 통행
보호지만 한국은 교통법규 개선이 부족한 감이 있다.
결국 차도에서는 자도로 꺼지라는 소리 듣고
자도에서는 사람들을 피하며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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