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음낭과 사타구니를 이어주는 그 지점이 아파요 로드 자전거를 타면서 몸이 앞으로 숙여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그 부분이 눌려서 라이딩이 끝나고 나면 마치 쥐가 난 것처럼 조금씩 저릿저릿하는데요 안장코를 낮춰야 할까요?

패드바지를 입으면 좀 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