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쫄깃한 긴장감이 항상 도사린다, 게다가 나들목에 나갔다고 끝난 게 아니다
블라인드 코너에서 갑툭튀 애새끼들 항상 조심해야 한다
씐나게 달리고 싶으면 서울러들 그냥 북쪽동네 업힐 타러 가든지 분원리 가든지 아니면 버스대절하든 자차로 이동해서 자덕들 많이 가는 유명한 코스로 가던지 해라
한강자도는 자전거 타는 도로가 아니다, 심지어 오늘 눈앞에서 불법개조 전동킥보드 봤는데 잡을 방법이 없더라(미친새끼 대충봐도 40이상 나오는 속도로 스로틀 땡기드라)
진짜 개 좆같음 개새끼 목줄 한 10미터 뽑아서 방생산책하는 미친년들도 존나 위함함 애새끼들은 우측통행이라는 기본 상식도 없음
잘못 삐끗하면 죽는건가
삐끗하면 너님의 애마가 저꼴나는거지 뭐
불법개조란건 없음. 그냥 원동기장치 자전거가 자도에 들어온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