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팔년 전 쯤에 무파마 타고 다녔을 땐


앞드 변속 트러블 때문에 일주일에 두어번 


구매한 매장가서 재조정 받고 그랬었음


암튼 요즘 다시 자전거가 땡겨서 


기존에 자전거 정비해서 타고 다닐까 하다


구동계가 완전 썩창나서 구동계 새로 사느니 걍


잔차를 새로 사는 편이 나을거 같아서


좀 알아보는데 


몸도 잔차만큼 썩어서 걍 클라리스급 끌고 다녀도 무방할거 같기도 하고


예전에 앞드 트러블로 업힐에서 고생좀 한 것두 있고


또 좀 구동게 한, 두단계 정도 위엣걸로 타고 싶은 맘도 있어서 갈등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