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동질감이 느껴짐. 직장인에 약은 손도 안대고 그냥 죽어라 연습하고 죽어라 대회 나가고.. 엘리트 경기보다 아마 경기가 좋아지는 이유가 이거같음. 직장인이고 저렇게 근무하면서 또 열심히 운동하는 구나.. 열정 부럽
오호..
약하는 사람 있음
그사람이 미친놈이지 MCT대회상금이나 스폰이 얼만나 붙는다고... 비용대비 편익이 안나오는게 MCT인데
스폰 상금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사람 명예욕이 불붙으믄 또 뭐든 하니가요
승부욕 명예욕에 미치면 그리됨
뭘 모르네 ㅋㅋㅋㅋ약쟁이 천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