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키 비싼거를 팔든 20만원 언더 알톤 자전거를 팔든 똑같은 온도로 출고 후기 올리고 차별 없는 걸로 보임. 지역에 자샵 sns보면서 이런거 첨 보는 듯. 거의 대부분 샵 sns보고 있으면 나같은 스컬100이나 타는 천민은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
대충 둘러보니까 동호회 하나끼고 좆목질 하면서 뉴비 ㅂㅅ 취급하고 싼 자전거 들고간다고 인간 취급 안하고 이런건 없는거 같은데
그래도 일단 가서 직접 얘기해봐야 알라나
대충 둘러보니까 동호회 하나끼고 좆목질 하면서 뉴비 ㅂㅅ 취급하고 싼 자전거 들고간다고 인간 취급 안하고 이런건 없는거 같은데
그래도 일단 가서 직접 얘기해봐야 알라나
70마넌 예거를 들고가든 300짜리 자얀트를 들고가든 어딜가나 차이없는거 같더라 나는
샵사장 인성 좋아도 실력 없으면 걸러야 하고 실력 좋아도 인성좆 같으면 이건 모르겠고 일당 가봐야 아는거 - dc App
자전거 수리하는데 무슨 실력을 따지노 친절하면 된거
어차피 공임은 똑같으니... 한편으로는 싼마이 자전거가 정비하는 샵도리 입장에서는 부담이 적을지도 모르겠네
나 가는 샵 사장은 70짜리 살때도 불친절하고, 300짜리 사도 불친절하더라 한결같아서 일단 감
아 이건 차라리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