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키 비싼거를 팔든 20만원 언더 알톤 자전거를 팔든 똑같은 온도로 출고 후기 올리고 차별 없는 걸로 보임. 지역에 자샵 sns보면서 이런거 첨 보는 듯. 거의 대부분 샵 sns보고 있으면 나같은 스컬100이나 타는 천민은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
대충 둘러보니까 동호회 하나끼고 좆목질 하면서 뉴비 ㅂㅅ 취급하고 싼 자전거 들고간다고 인간 취급 안하고 이런건 없는거 같은데
그래도 일단 가서 직접 얘기해봐야 알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