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부족함 없이 다 챙겼음에도 느리다면
그건 니 몸뚱이인 엔진이 얹혀야 할 자전거 세팅이
잘못된 거라 볼수 있다. 피팅의 문제
니몸이 최적의 파워를 내도록 안장 높이나 앞뒤 위치,
신발에서의 클릿 위치로 인한 힘점 변화 등
이게 전혀 안 된거랑 마찬가지
니가 웨이트를 하는데 엉성하게 자세 잡고 하는거랑 같다
효율적인 자세가 아닌셈
자전거도 생활용 짧게 탈거면 페달만 굴러가도
걍 타도 되지만 로드는 길게 타는 자전거라
또 자주 탈텐데 생활용마냥 대충 잡고 타서야..
정신 상태를 좀 바꿔보길 바람
피팅도 받아본 적이 없다면 돈 아낀다고
자가피팅으로 매번 이거저거 시간 날리지말고
얼른 돈내고 받고 그것에 익숙해지는게
더욱 빨라지는 지름길임
그건 니 몸뚱이인 엔진이 얹혀야 할 자전거 세팅이
잘못된 거라 볼수 있다. 피팅의 문제
니몸이 최적의 파워를 내도록 안장 높이나 앞뒤 위치,
신발에서의 클릿 위치로 인한 힘점 변화 등
이게 전혀 안 된거랑 마찬가지
니가 웨이트를 하는데 엉성하게 자세 잡고 하는거랑 같다
효율적인 자세가 아닌셈
자전거도 생활용 짧게 탈거면 페달만 굴러가도
걍 타도 되지만 로드는 길게 타는 자전거라
또 자주 탈텐데 생활용마냥 대충 잡고 타서야..
정신 상태를 좀 바꿔보길 바람
피팅도 받아본 적이 없다면 돈 아낀다고
자가피팅으로 매번 이거저거 시간 날리지말고
얼른 돈내고 받고 그것에 익숙해지는게
더욱 빨라지는 지름길임
타면서 동력전달 생각해보면 대충 내가 효율적인가 감 오던데
야메자세로 운동해오던 사람들에게 정자세로 시키면 한동안 힘들기만하고 힘도 못쓰고 적응을 하는데 시간이 들어야 하는데.. 로드 자전거도 본인이 타는게 정자세인지 그걸 스스로 판단하기엔 일반 동호인들이 알기 힘들거라 봐. 정자세로 세팅 했음에도 그것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거지. 웨이트도 정자세로 고쳤다고 바로 큰 중량치고 횟수 많이 칠수 있는게 아닌거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