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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테잎부터 프레임 그리고 페달까지 전부 시꺼먼 색이고
브랜드 데칼마저 어두컴컴한 ㄹㅇ 씹연탄 자장구들은

검월로 포인트 딱 주면 괜찮은거 같은데
막상 내가 써보면서 느낀게
이게 은근 사이드월에 때도 잘타고 디자인이 질리네
게다가 데칼이 유광검정 바탕에 큼지막하게 실버컬러로 메리다 박혀있으니 정신도 사나워지고
생각보다 검월 말고 그냥 일반 타이어 선호하는 사람 많은게
이해가 싹 되누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비토리아 코르사 검월인데 다음엔 그냥 오천성으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