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자린이입니다.
자전거 사려고보는데
성능은 큰 체감 없고 결국은 자전거가 예뻐야 더 자주탄다고
내 눈에 예쁜걸 고르란 소리를 지겹도록 들었습니다.
이 의견에 동의하고요.
근데 막상 자전거를 사려고보면 예쁜 자전거들은 비쌉니다
그것도 많이 비쌉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사려면 비싸지만 예쁜 자전거는 살 수 있겠지요.
다만 의문점이 저는 클릿도 생각없고 그냥 안전하게 샤방샤방하게
타면서 주말에 종주수첩 도장이나 찍으러다니는게 낙입니다.
이런 저에게 과연 비싼 자전거가 맞나 싶기도합니다.
비싼 자전거 사놓고 평페달에, 샤방 라이딩만 한다고
손가락질 당하고. 자전거가 짝퉁이다 등 사람들에게
구설수가 오르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자전거 구매에 고민이 많이듭니다.
예쁘다고 느낀 자전거는 피나렐로랑 비앙키인데
피나렐로 도그마가 예쁘긴 한데, 제 수준에는 너무 벅찬 자전거라
한 단계 내려서 프린스나 파리스 혹은 비앙키 아리아를 타야하나
싶습니다.
자전거 사려고보는데
성능은 큰 체감 없고 결국은 자전거가 예뻐야 더 자주탄다고
내 눈에 예쁜걸 고르란 소리를 지겹도록 들었습니다.
이 의견에 동의하고요.
근데 막상 자전거를 사려고보면 예쁜 자전거들은 비쌉니다
그것도 많이 비쌉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사려면 비싸지만 예쁜 자전거는 살 수 있겠지요.
다만 의문점이 저는 클릿도 생각없고 그냥 안전하게 샤방샤방하게
타면서 주말에 종주수첩 도장이나 찍으러다니는게 낙입니다.
이런 저에게 과연 비싼 자전거가 맞나 싶기도합니다.
비싼 자전거 사놓고 평페달에, 샤방 라이딩만 한다고
손가락질 당하고. 자전거가 짝퉁이다 등 사람들에게
구설수가 오르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자전거 구매에 고민이 많이듭니다.
예쁘다고 느낀 자전거는 피나렐로랑 비앙키인데
피나렐로 도그마가 예쁘긴 한데, 제 수준에는 너무 벅찬 자전거라
한 단계 내려서 프린스나 파리스 혹은 비앙키 아리아를 타야하나
싶습니다.
제가 보고있는 모델 이외의 예쁜 모델 추천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빨검 조합이나 빨강, 혹은 파랑, 노랑이 좋습니다
제목 어그로 ㅆㅅㅌㅊ 피나렐로는 원래 비싸게 팔아묵는 애들이라 그러려니해야됨 비앙키는 작년부터 은근 가성비란 소리 많아져서 기변하는 사람 늘었음 민트색이 취향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