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좀더 타고

무릎쪽 이상 없는지 체크하고 다시 오라더라구.

타는 것도 보고 이런저런 동작들 했는데


오늘은 세팅 특별히 조정할건 없다네


4달 정도 교정 스트레칭이랑 운동을 해와서

골반 틀어짐도 좋아졌는지 여긴 ㅇㅋ하였네.

나름 큰 발전 ㄷㄷ

근데 목쪽에서 측만이 조금 있다고

땅콩볼과 스트레칭을 하는 것 알려주면서 할게 추가!

또 열심히 풀어줘야지.

일반 폼롤러로 전혀 자극이 안되는 부위더라

폼롤러론 그냥 겉쪽만 해주는거고..

뾰족하거나 공같은거로 그 부위를 국소로 딱 압박이되어야

오우- 안오던 자극이 오더라고


그리고 지금 스페이서 13미리 꼽혀있는데

mct를 나갈거면 좀더 낮춰야한다지만 나갈게 아니므로 패스-

그란폰도는 나갈거라 하니깐

그란폰도 세팅으론 조금 높이는게 좋다네.

그리고 내 타는 자세 상체각이 난 디게 높게 서서

타는걸로 나는 계속 느껴왔거든?

후드잡고 타는 각을 화면 띄워주면서 보니깐

동호인치고 낮게 타는거라네?

지금이 딱 45도라고.

내가 생각한 상체각 60-70도로 타는거 같았는데
화면 보니 45도라는 내 상체도 꽤 낮더라..

스페이서는 더 낮출 필요는 없을거래.

그란폰도 나갈 때나 허리에 자극이 크면
그때 필요에 따라 최대 10미리까진 높여도 된다는 얘길 들었다.

근데 스페이서 더 낮출 필요는 나의 한계점을 찾았네.. ㅜ
난 스페이서 다 빼고 탈수 있을줄..
이번 생에 그런 간지는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