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옴....
새 휠에 끼울 스프라켓이 도착함
스램 이글 52t만하진 않지만 46t도 로드치곤 충분히 크지 ㄹㅇㅋㅋ
근데 아쉽지만 오늘은 이걸 달게 아님....
언넝 떼버리고
기존 휠에 달린 36t 10단을 이식해준다
글고 새 휠셋에 맞는 센터락 로터
센터락은 첨 만져보는데 상당히 편하네
다만 자금한계상(+곧 180mm로 업글할 계획이라) 좀 멋이 없는 로터를 산건 쪼오끔 아쉽다
리어는 로터에 동봉해준 락링을 썼음, 비비툴을 사용해서 밖에서 돌리게 되어있던데 내 공구가 꾸져서 40뉴튼미터까지 조이진 못한거같다
원래 달려있던 스프라켓툴 락링은 길이가 짧아서 안 들가더라
프론트휠은 힘 줘서 잠그기 편한 스프라켓툴 락링으로 잠궈줬다
그리고 전에 비드만 물려놓은 타이어를 밀봉시키기 위해 먹-오프 실란트를 넣어줌
영상대로 하면 따로 공구가 필요하지도 않고(코어따는공구 제외) 넣는 양도 보이고 암튼 편하더라
근데 잔량이 얼마 남았는지 보는 부분을 스티커로 가려놨는데
걍 대충 찢어서 반반씩 넣음
이제 휠셋을 들고가서
장착하고 시운전겸 디브 길들이기 겸 해서 동네 여러바퀴 타고 옴
물론 장칙하고 디브 센터를 다시 맞춰줬는데 그게 오늘 젤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말할수 있겠음...
시운전 소감은 거의 스텔스급이었던 기본 닻휠보다 라쳇소리가 커졌는데 이건 아주 만족함
(그렇다고 스타라쳇 54t같이 큰 그런 라쳇소리는 절대 아니다)
글고 타이어도 거의 40c 가까운놈들을 앞뒤로 달아놔서 그런가 타이어가 지면을 가르면서 나는 웅웅 소리가 심해졌더라
끝
아
700c 디브 튜브리스 레디 닻휠 자이언트 SR2 팔아여
여태 쓴거 합치면 기변이다 ㄹㅇㅋㅋ
휠셋추! VOLANT-RACEV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