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생최초 갤벙에 참가하여 같이 라이딩을 즐겼음

항상 벙 공지는 보고있었는데 오프로드 위주다보니 참가를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온로드 95%를 보고 참가하기로 결심함

진짜 너무 즐거웠고 너무 재밌었다





점심은 명짤이 탄생한 뒷마당이 있는 짜장면 집에서 해결하고




실시간으로 피드백 주시면서 멋진 사진도 찍어주시고





구멍에 빠져서 구조도 받아보고(진짜 빠짐)




틈틈히 사진고 남겨주시고



티탄즈에 납치도 당하면서 이번 벙은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된듯.


아싸라 맨날 혼자타다가 여럿이서 같이타는데 너무 좋더라

맨날 안합에서 혼자 쉬면서 딸기잼 한두개 까먹고 한강 30초정도 구경하다 쓸쓸히 출발했었는데

점심식사 같이하면서 하하호호 웃고 자전거 얘기하니까 개꿀잼이더라 진짜


말뚝선두 보면서 10초마다 한번씩 뒤 돌아보시며 챙겨주신 김디거님

사진, 동영상 남겨주시고 편집까지 해주신 레드오닉님

아쎄이 부담 반으로 덜어주신 라스푸딩님까지 정말 다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