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첫입문 자전거로 컨텐드AR1 타고있음. 알루,105, 엔듀런스
나는 장거리성향이긴하지만 주행감이 좀더 경쾌?했으면 좋겠다고 자꾸 생각이 들거든.
지개미 디퓨즈라든지, 지오메트리 뭐 이런거보단 28,32c 타이어하나면 승차감은 다 해결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한번 올라운드 계열 (TCR, 캐드, 에몬다 등)로 바꾸고싶어.
그래서 궁금한게
1. 카본과 알루미늄 프레임
나는 사실 무게 8.0~9.5 사이정도는 별로 큰차이를 못느끼긴 할거같거든.
그런데 신경쓰이는게 알루차랑 카본차 완차무게가 같아도 카본차가 더 딱딱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게 승차감에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
카본이 알루랑 무게가 같을때 강성이 좋단건 알겠는데, 그 상대적으로 좋은 강성때문에 엉덩이랑 손목이 더 아프진않을지... 그 정도?
2. 동급브랜드, 동일가격대 올라운드와 엔듀런스 프레임의 차이?
유튜브나 어디 정보글같은걸 보면 올라운드 프레임은 강성때문에 BB쉘이랑 헤드튜브를 엄청딱딱하게 만들고
엔듀런스는 전체적으로 유연하고 말랑?(이게 맞는표현인지는 모르겠다)하게 만드는걸 추구한다는데
뭐 브랜드 공홈을 가도 그런얘긴 찾기가 힘들고 프레임 X레이를 찍은걸 봐도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힘들잖아.
프레임 장르별 강성 얘기가 신빙성이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 (약간의 차이는 분명 있을것같지만 페달링 시 과연 체감이 되는지?)
3.캐드가 알루원탑이라는데, 캐드13 기준으로 했을때 300이하 카본차랑 무게나 강성이 비벼지는 수준이야?
대체 얼마나 자신있길래 캐논데일에서 알루차를 250넘는가격에, 라이벌이탭모델까지 내놓는거야?
그리고 추가로 350이하 올라운드 다른거있으면 추천좀해주면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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