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를 편안하게 잡는 자세는 팔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좀 버겁고
플랫바부분은 편하게 잡힘
드롭바는 특성상 상체를 자연스럽게 구부릴수밖에없으니까 유연성 떨어지는 본인은 좀 버거워도 그러려니하는데
라이딩동안 가장 활용도가 높은 후드부분을 잡을 때 좀멀다고 느끼면
1. 스템 길이를 줄인다
2. 핸들바 높이를 올린다.
뭐가 맞는건지 궁금해 솔직히 피팅이란게 너무 개인적인 문제라 이런 피상적인 질문글도 좀 답답할수 있는데
나열한 위 2개중 어느것에 가장 근접한 문제인지 알려주셈.. 안장은 최대한 앞으로 당긴 상태임.
나도 많이 찾아봤는데 핸들바를 조금 올려보고 그래도 안되면 스템을 줄이라더라
그정도면 사이즈미스 의심을
흠.. 근데 핸들바도 스페이서 들어갈 공간이 없으면 더 높이긴 힘든거지? 아마 지금이 최고 높은 상태인거 같긴해융
사이즈미스여도 기변은 당장 어려우니 핸들바 조정이 안되면 스템을 줄여보는것이겠구나..
레버의 위치를 가깝게 좀더 당겨보거나.. 스템 짧게 교체하면 그 플랫바 탑 위치도 짧아질테고.. 탑을 가만드고 싶음 핸들바 리치를 지금 핸들바보다 짧은걸로 교체를 해도 되겠지. 또 핸들바 너비가 커도 멀어지고. 드롭바가 구형인 클래식형 아나토믹형들은 리치가 기니깐 레버로 멀리 떨어져 장착이되고.. 요즘 나오는 컴팩트형은 리치도 짧게 나오는편
헐 레버의 위치도 조정이 가능한건지 몰랐다.. 그냥 핸들이랑 일체형인줄..
핸들바 각도는 그대로두고 레버만 좀 당기면 드롭바잡을떄 브레이크가 안닿겠지? 아예 핸들바 각도 자체를
스템을 풀어서 위로 돌릴수도 있고. 레버의 나사를 풀어서 위로 당길수도 있어.
너말대로 드롭바 잡고 브레이크 레버 잡을 때에 저 두가지 경우에 어떻게 변하는지 볼필요가 있어. 스템을 풀면 핸들바 드롭바 잡히는 위치가 변하니까
올려보라는 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