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를 편안하게 잡는 자세는 팔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좀 버겁고


플랫바부분은 편하게 잡힘


드롭바는 특성상 상체를 자연스럽게 구부릴수밖에없으니까 유연성 떨어지는 본인은 좀 버거워도 그러려니하는데


라이딩동안 가장 활용도가 높은 후드부분을 잡을 때 좀멀다고 느끼면 


1. 스템 길이를 줄인다

2. 핸들바 높이를 올린다.


뭐가 맞는건지 궁금해 솔직히 피팅이란게 너무 개인적인 문제라 이런 피상적인 질문글도 좀 답답할수 있는데

나열한 위 2개중 어느것에 가장 근접한 문제인지 알려주셈.. 안장은 최대한 앞으로 당긴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