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이긴 하지만 자주 오는데가 여기여서 올려봄 ㅋㅋ
안장은 브룩슨 캠비움 코퍼
핸들 그립도 브룩슨 캠비움 컴포트로 깔맞춤했다
브롬톤이면 가죽으로 사악 했을텐데 관리도 귀찮고, 버디에는 안 어울리는거같아서 캠비움으로 했는데 착좌감 ㅆㅅㅌㅊ
휠셋도 리디아 휠셋으로 바꿨다. 미벨 튜닝쪽에선 나름 유명한 업체고
알루따리 주제에 좃나게 비싸다
그런데 나름 만족스럽다, 레터링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로 잘 들어가있는거같고, 마감 품질도 ㅅㅌㅊ
라쳇소리도 존나 크다, 측정해봤는데 약 60데시벨정도... 이렇게 큰 라쳇소리인 휠셋 처음 써보는데 고급감 ㅆㅅㅌㅊ
혼이나 벨 없어도 라쳇소리 나면 알아서 비켜주기도 하고, 사고의 예방은 내가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키는데서 시작되는데 나름대로 사고 예방이라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었다
앞뒤 샥은 컬러플러스로 했다, 순정보다 짜세나오는 디자인으로 장착뿐만으로 감성마력 1마력정돈 추가된거같은 느낌이고
실제로 승차감도 많이 바뀐다 순정대비 치고나갈때 힘을 더 잘 전달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말이 좀 어렵다
이거는 국내 수입사가 없어서 대만에서 수입했고, 세금포함 51만원 지출
스템에 지저분하게 다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초행길에 카카오 자전거내비같은거 보면서 가야해서 어쩔수 없이 핸드폰 거치대는 장착할수밖에 없었다
신뢰도 높은 쿼드락 마운트에 블랙 레버로 아예 깔맞춤조져버렸다. 레버만 2만원정도 하더라.
이 자전거에 튜닝은 이젠 더 안할거같고, 다음 지름은 기추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한강에서 평속 20키로로 설렁설렁 타는 나에게 이거보다 더 큰 만족감을 주는 자전거는 한동안 없을거같다
구동계나 브레이크도 울테그라급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싶었는데 현재 장착된 소라 기어비가 딱 맘에 들기도 하고,
브레이크도 괜히 잘못 잡았다가 잭나이프 날까봐, 적당히 밀리는 지금 브레이크가 안전상으로 적당한거같아 안건들었다.
그리고 접이식이라 유압 호스 관리도 귀찮을거같음...
봐줘서 고맙다
굿
앞샥 신기하네
은색버디 사진 모델이랑 클래식 모델 진짜 디지게 이쁜데
버디 뉴클이 진짜 이쁜데 디브라서 포기했다 ㅠ
개추야 - dc App
키야... 버디..
와 영롱하네요 한강 라이딩 최적화용인듯
한강에서 바람맞으며 유유자적 타기 딱이라는 생각이 듬 ㅋㅋ
버디추 나도 버디사고싶다 - dc App
서브바디로 ㅆㅅㅌㅊ
가격 ㅎㄷㄷ 할듯
튜닝 포함 300 중후반정도 든거같음. 생각보다 저렴해 ㅋㅋ
버디추
저러면 뒷드 안위험해요?
나도 좀 불안하긴 한데 아직까지 땅에 닿은적은 없음. 망가지면 나중에 울테 11단으로 올려줄 예정
https://m.dcinside.com/board/cycle/123442
나 병있나보다 저기에 드롭바달고싶다는 생각을 자꾸하네 ㅈㅅ ㅋㅋㅋㄲㅋ멋있당 버디 저거 카본도있어요?
카본은 없음 ㅠㅠ 사제 카본휠은 있는데 100만원 중후반정도. 그리고 실제로 버디에 드롭바 튠 하는애들 간혹 있음 ㅋㅋㅋ
쿠션감 어때? 많이 딱딱해? 나도 버디하나 들이고 싶은데 R 이랑 GT중 하나로...
편하게 탈거면 닥gt, 튜닝할거면 스탠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