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위에서 결혼을 많이 가는데

아는 형 두명이 결혼해서 떠나갔음
근데 별다른 생각은 안들었거든?
근데 어렸을때부터 조금 알던 누나가

결혼했다고 하는데 기분이 굉장히 묘하다..

거기에 그 사람이 풋살할때 살짝 띠꺼웠던 사람..
일하는데 집중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냐 굉장히 심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