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종아리 예전에 비해서 알통 왜케 튀어나왔냐고 그러던데평소에 뒤꿈치 안들고 케이던스로 90-95 정도로 무릎 아래쪽은 의도적으로 힘 빼고 고관절이랑 벅지로 해서 타는데 왜 종아리가 두꺼워진걸까
그냥 선천적으로 더 튀어나온 걸지도
나 종아리 근육 없었음 원래는 우리가족들도 다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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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릿 맨뒤로 해놨음
너도 모르게.. 발목을 쓰고 있다는거지. 이건 니가 감으로 안보고 생각하는거랑. 실제랑 차이가 클수도 있어
무릎 아래는 그냥 힘 안주고 타듯이 그렇게 탔는데 뭔가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간건가 하.ㅡ 여름인데 환장한다
예전에 평페달로 4년 정도 타서 피팅 받을 때 발뒤꿈치도 안올라갈꺼라 생각했는데 높다고 낮추라더라. 난 상사점에 올라올 때 많이 세워졌나보더라고. 보통 밟을 때만 펴지는걸 신경을 많이 쓰는데 올라올때 펴지는것도 봐야할거야
나 영상으로는 거의 플랫으로 나오는데.. 그래도 힘이 들어가는건가?
너가 사진이나 영상이라도 올려야 다들 뭐라도 보고 말해줄텐데 댓글로는 이 정도가 한계겠지
나도 안보고 탈때 내 생각으로 아- 난 상체가 왜이리 다른 사람보다 높게 타는거 같지 했는데.. 실제로 찍은걸 보니 45도인데.. 내가 생각한 상체각보다 더 낮게 타고 있었어. 난 60-70도로 세운줄 알았거든
나 동영상 찍은걸로는 플랫으로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