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여러 마찰 요인에 의해 저항력을 받고 있다.
속도에 비례한 공기 저항도 받고 있으며, 측풍 순풍 역풍 등 여러 외부 요인이 더해진다.
이러한 힘에 맞서서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페달질을 해야 하고, 이 페달질을 얼마나 씨게 하는지가 파워가 된다.
크랭크 자체나 페달에 걸리는 힘으로 구하는 파워가 높은 정확도를 보인다.
스트라바에 표시되는 뻥파워는 진짜 100% 구라인 것은 아니다.
몸무게와 자장구 무게를 정확히 기입하고, 순풍 역풍 측풍이 없는 환경에서는 높은 정확성을 보이는 것이 맞다.
게다가 순수 업힐에서의 추정 파워는 외부 요인의 영향력이 매우 적어져 믿어도 될 정보이다.
추정 파워도 결국엔 고전역학적으로 산출이 된 값이기에 아인슈타인 모셔와서 카본 포크로 후리지 않는 이상 틀릴 수가 없다.
결론
유체역학적 영향이 적을 수록 추정 파워는 정확도가 높아진다.
빡센 업힐일 수록 추정 파워의 정확도는 배로 높아진다.
걍 속편하게 파워미터 사자
파워 보면 뚜르에 있으셔야 할 분인데 왜 디시에?
엄청난 로뚱일수 있잖아
돈없는 새끼들은 업힐이나 타라 이거였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