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를 펴야지 역아치가 형성이 돼서 충격이 고루 분산됨

말고 타면 그 충격이 요추로 가고 다시 디스크로 감

빨리 퇴행성이 오게되는 거임

애초에 마는 자세만으로도 디스크에 지속적인 대미지를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