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부터 1년 반을 함께한 SCR2와 떠난 마지막 라이딩(담주에 TCR 어드밴스2 살 계획)


끝나고 마일리지 확인해보니 총 2770km 탔더라 당근에 300키로 탔다고 올리면 되는각?






이건 구매 후 첫 장거리(첫 라이딩x) 재작년 11월 기록인데 추억돋네..



군산 도착해서 한컷


함바가 비싸긴한데 맛있더라


20km정도 역풍구간 진짜 개같은데 올때 생각하면서 버텼음


누가 자전거에 후진기능 달아놨냐?









갤럼들이 극찬한 부여-강경 직선구간


여기서 떼빙이랑 마주쳤는데 존나빠르더라 ㄹㅇ....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마지막 한시간은 칠흑속에서 야라로 복귀







이제 정비하고 당근에 올려야지 어제 타이어랑 체인 다갈고 정비 받았으니 대충 씻기만 하면 될듯


담주엔 TCR 받고 같은코스 달린다음 기록 비교해볼 계획.




입문기 졸업했으니 이제 초급자라 칭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