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전거 경력?은 아래와 같음
- 2017년 자이언트 이스케이프3 입문하고 200km정도 타고 봉인
- 2019년 트렉 에몬다 alr5 구매 후 3천km 정도 타고 팔았음(기변)
- 2020년 카본+에어로뽕으로 마돈SL6(SLR핸들바 교체) 기변함
이러한데, 로드는 재밌는데 여친(곧 마누라)은 로드를 안좋아해서 접이식 미벨 하나 들이려고 하는 상황임.
찾아보다 보니까 종착지는 브롬톤인거 같은데,
로드를 탔었다보니까 잘 달릴거 같은 버디가 자꾸 눈에 들어옴
버디1+브롬톤1이나 브롬톤2나 차(k5)에 넣는데는 문제가 없을거 같긴한데
브롬톤의 구성대비 말도 안되는 가격이 걸린다…
여러분 의견 좀 부탁함
- 2017년 자이언트 이스케이프3 입문하고 200km정도 타고 봉인
- 2019년 트렉 에몬다 alr5 구매 후 3천km 정도 타고 팔았음(기변)
- 2020년 카본+에어로뽕으로 마돈SL6(SLR핸들바 교체) 기변함
이러한데, 로드는 재밌는데 여친(곧 마누라)은 로드를 안좋아해서 접이식 미벨 하나 들이려고 하는 상황임.
찾아보다 보니까 종착지는 브롬톤인거 같은데,
로드를 탔었다보니까 잘 달릴거 같은 버디가 자꾸 눈에 들어옴
버디1+브롬톤1이나 브롬톤2나 차(k5)에 넣는데는 문제가 없을거 같긴한데
브롬톤의 구성대비 말도 안되는 가격이 걸린다…
여러분 의견 좀 부탁함
울 아내는 오로지 브롬튼 예쁘다는 이유로 샀습니다 둘이 같은 모델로 한 대씩 뽑았구여 여자들은 어찌됐든 디자인이 마음에 드느냐가 중요한듯
여친은 브롬짭도 괜찮대 따릉이도 잘 타서 문제는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 로드충이라 성능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다 브롬톤 p라인도 보는중임;;
브롬튼 6단이라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타보니 느낌은 좋아요 잘 나가고 이쁘고 실용적 혼자 탈 때는 티쌸 프로1 탑니다
따릉이보다 잘 나갑니까?? 무거워서 너무 안나갈까봐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