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자체적으로는 자전거 매우 좋다고 생각하거든. 일단 부품 구성이 외국산(중국 제외) 보다는 가격 대비 부품 구성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삼천리 프리미엄 브랜드인 첼로로 올라가면 더욱 그렇다는 생각이야. 이게 첼로를 구매할 장점인 것 같아
다만 as는 숨이 턱턱 막히지만 싸게 사고 수리는 그냥 자가 수리하고 그것도 안될시 공임주고 전문 정비샾을 가게 되니깐 꽤 만족하는 편인 것 같아. 덕분에 자가 정비 공구도 사고 정비 실력도 꽤 올라가네. 이게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야. 이렇게 보자면 자가정비 못할 것 같으면 아싸리 후려쳐서 못살바에야 사면 좀 그런 브랜드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