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는 배후령 > 청평 4고개 > 미시령 > 속초 먹부림, 획고 2700 ~ 3000 이라 연습겸 업힐 연습중에

삼막사, 도선사, 동부 7고개 정도만 다니다가 화악산이 하도 악명이 높아서 토욜날 솔플 갔다옴



삼막사나 도선사 같이 경사가 튀진 않지만 꾸준히 경사도가 있어서 많이 힘들던데

도선사 같이 앞바퀴가 들리다거나 페달질 멈추면 낙차 한다는 두려움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듯



업힐에서 댄싱 ? 쳐본적 없었는데 올라가다가 허리가 넘 아파서 자세도 바꿔보고 온갖 발버둥을 쳐도 허리가 회복 안되길래

처음으로 업힐에서 댄싱 치니까 허리가 회복되더라 덕분에 무정차로 올라가는데 목표를 두고 1시간 잡았는데 

나름 준수한 기록나와서 만족



여기보다 빡센 설매재 ( 도선사 하드 버전 ) 는 시도 안할려고;

경사도는 도선사, 업힐 난이도는 화악산 이상은 힘들듯 함, 그나마 34T 라서 이정도도 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