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자전거는 위 모델하고 비슷함, 단, 바퀴가 미니 스프린터용이 아니라 일반 마실용 자전거처럼 넓직함
일단 삼천리 하위 브랜드인 첼로 자전거에서 40만원짜리 16? 20? 인치짜리 휠을 가지고 있는 미니벨로(기어 18단)를 평속 17~21km정도로 타고 있기는 한데
처음 왕복 100km 장거리 라이딩을 했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다리 힘이 풀려서 자전거 타다가 조난 당할 뻔함;;
자전거 많은 도로를 타고 갔는데, 로드 자전거가 속도가 빠르긴 하더라, 근데 이게 잘타는 사람들이 타서 빠른건지 자전거 체급상 빠른건지 모르겠음.
일단 사람 인력 이란게 한계가 명확하기도 하고
장거리 평지를 달릴 때는 일단 무게보다는 공기 저항이나 기계적 마찰을 줄이는 것이 최고일텐데(어짜피 평속17~20km에서는 기어비 최고 단수로 해도 다 못쓰니까.)
뭔가 로드자전거 같은걸 타면 공기 마찰을 덜받나? 아니면 바퀴 가 좁고 공기압이 쌔서 타이어가 거의 찌그러 지지 않기 때문에, 타이어가 찌그러 지면서 마찰열로 손실되는 운동에너지가 적은 건가?
타이어 문제라면 자전거 바퀴를 교체 하거나, 미니 스프린터 종류를 사도 속도가 잘 나올까? 집 현관이 좁아서 큰 자전거를 놓기에는 부담이 있는데;;
기발라 거치대 검색해서 세워서 놓으면 공간도 많이 안써
나도 미스타다가 로드 기추해서 같이타고있는데 확실히 다름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일단 타봐라...
크게는 안날듯 미니스프린터면 - dc App
마지막 공간 문제는 큰자장구라도 접히는놈을 구해봐 미벨도 휠베이스는 거의 똑같아서 차지하는 공간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