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안장에서 내릴 때였나
순간적으로 엉덩이로 안장을 쓸듯이 내려오는 바람에
땀에 젖은 엉덩이는 약간 푹신한 안장과 떨어지지 않으려는 마찰력이 작용해서
똥꼬가 살짝쿵 찢어지는 사고 발생
며칠 화장실 갈 때마다 고생했다
그 이후론 쿠션 있는 안장 안 쓰고
매끈매끈한 안장 씀
군대에서 추운 겨울날 야외 화장실
아래쪽에서 불어오는 매서운 칼바람에
똥꼬가 얼어붙어서
또다시 찢어지는 참변을 겪음
순간적으로 엉덩이로 안장을 쓸듯이 내려오는 바람에
땀에 젖은 엉덩이는 약간 푹신한 안장과 떨어지지 않으려는 마찰력이 작용해서
똥꼬가 살짝쿵 찢어지는 사고 발생
며칠 화장실 갈 때마다 고생했다
그 이후론 쿠션 있는 안장 안 쓰고
매끈매끈한 안장 씀
군대에서 추운 겨울날 야외 화장실
아래쪽에서 불어오는 매서운 칼바람에
똥꼬가 얼어붙어서
또다시 찢어지는 참변을 겪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