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BMC Teammachine SLR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파워젤 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자전거 샵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BMC Teammachine SLR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부럽노
허벅지에 bmc 오우너라고 타투하자 - dc App
내 삶을 바꾼 BMC.
서울사이버BMC
모르는 사람이 봐도 고급스러움 - dc App
bmc추 - dc App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