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30키로 정도 남산이나 한강이나 찍싸고 말때는 아무 불편함 없었는데
엇그제 60키로 오늘 85키로 무정차로 타니
한 50키로 넘어서부터 데미지쌓여서
손목 존나 저리고 모가지 금간거같고 무릎 점점 쑤셔짐
아직 무정차 장거리 적응안되서 그런건가
피팅 문제인건가?
어렵네 안장높이를 좀 바꿔바야하나
지난 1년간 30키로 정도 남산이나 한강이나 찍싸고 말때는 아무 불편함 없었는데
엇그제 60키로 오늘 85키로 무정차로 타니
한 50키로 넘어서부터 데미지쌓여서
손목 존나 저리고 모가지 금간거같고 무릎 점점 쑤셔짐
아직 무정차 장거리 적응안되서 그런건가
피팅 문제인건가?
어렵네 안장높이를 좀 바꿔바야하나
온몸이 아픈거면 근육통일거 같네요
온몸이 아픈건 아니구 손목 목 무릎 딱 3가지임 뻐근~~~~함
오래타면 당연히 근육이 지쳐서 아프지
걍 좀더 타봐야겠네
오래타는 연습이 안돼있는데 갑작스럽게 부하를 올리면 아프지
부하는 순간적인 강도 인텐시티뿐 아니라 지속시간도 부하임
그냥 무의식중에 그래도 지난 몇년간 탔는데 60키로 80키로 정도야 라고 생각했던 내가 병신이엇군 천천히 적응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