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 생일이라.
신차는 못사드려도,
중고 내가 잘 골라서 사드렸거든.
원하는대로 mtb사드렸는데.
사드리고 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까.
아버지께서 동내 사무실등에 타고 다닐꺼라는거야.
사실 내가 자전거 사드린 목적은
어떻게든 아버지를 라이딩으로 꼬셔서
2인 팩을 하는게 목적이거든...
그런데 사진의 조그만 다이얼 자물쇠 가지고는
불안해서. 적당한 자물쇠 추천을 부탁해.
사실 MTB는 복동 우선 순위가 낮을꺼 같지만.
혹시나 해서.
신차는 못사드려도,
중고 내가 잘 골라서 사드렸거든.
원하는대로 mtb사드렸는데.
사드리고 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까.
아버지께서 동내 사무실등에 타고 다닐꺼라는거야.
사실 내가 자전거 사드린 목적은
어떻게든 아버지를 라이딩으로 꼬셔서
2인 팩을 하는게 목적이거든...
그런데 사진의 조그만 다이얼 자물쇠 가지고는
불안해서. 적당한 자물쇠 추천을 부탁해.
사실 MTB는 복동 우선 순위가 낮을꺼 같지만.
혹시나 해서.
므틉은 중량화가 제맛이니 존나 튼튼한거 사드려라 근데 관절락들 의외로 생각보다 짧은게 많아서 기둥+바퀴+프레임 못묶는경우 많음 난 예전에 온가드락 8114 써서 존나 튼튼하고 길었는데 존나 무겁고 비쌌음 단종됨
단종이라니...음. 그냥 프레임만 지키면되. 낮에 묶어두고 퇴근하실때 타고 오실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