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은 진짜 1분 1초라도 아낄려고 몸까지 갈아넣는 영역이고

우리는 그냥 롱-런 하려는 목적인데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30대인데도 몸 다 갈려서 반병신 되는데

올바른 자세를 논할 때 프로를 들고 오는 건 모순 아니냐


취미와 건강을 목적으로 탈꺼면 요추(흔히 말하는 골반 바로위 허리) 중립이나 과신전(아치 심하게 된 모습)이 맞다

흉추(갈비뼈 쪽 척추)는 디스크 잘 안걸릴 뿐더러 말려도 크게 상관 없음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아프면 자세가 틀린거니 자세를 고치거나 탈로드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