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렸다가 타는데 오르막은 아무리바도 저한테 너무 위험해보여서 하프클립 제거하고 그냥 넓은 평페달 구매후 교체했네요.
이번에는 15인치 스패너사서 교체하니 오프라인에서 교체하는것보다 저렴해서 더 좋은 것 같고요. 철물점에서 스패너 3000원이면 사네요. 그리고 예전에 장착했던 페달에 구리스 안발랐던데(샵에서 해줌) 안발라도 되는건가요? 저는 발랐는데 제거해야 할까요?
이번에는 15인치 스패너사서 교체하니 오프라인에서 교체하는것보다 저렴해서 더 좋은 것 같고요. 철물점에서 스패너 3000원이면 사네요. 그리고 예전에 장착했던 페달에 구리스 안발랐던데(샵에서 해줌) 안발라도 되는건가요? 저는 발랐는데 제거해야 할까요?
원래 바르는게 정상임
역시나군요.
잘 장착했어~
공임비주고하기에는 좀 그렇더라구요. 공구 사는게 공임비보다 싸고 제가 정비하는게 더 마음에 들어서 ㅎㅎ
나는 그런거 잘하는 사람 부럽더라.. 내가 하면 자꾸 망가져서 맡기는쪽으로 하거든...
이걸 하게 된 계기가 집주변샵에서는 수리가 안되고 정비할려면 자전거 끌고 한시간 넘게 가야해서요. ㅠㅠ 울며겨자먹기로 자가정비에 입문했어요...
오우.. 응원할께 화이팅~
오르막에서 하프클립이 위험?? 좀 이상하네 한번에 발을 못넣어서 그런겨? 하프클립 굳이 바로 안넣고 뒤집어서 밟고 출발하다 껴도 되는데. 뭐 자린이가 경험이 부족하니
한번에 못넣는거 맞고 평지에서도 한번에 못넣고 오르막에서 뒤집어서타니 바닥에 하프클립이 살짝 갈리는거 보고 무서워서 포기했어요.
뒤집어서 밟는데도 하프클립이 땅에 닿는다고? 발 안올린 하프클립이 밑으로 쳐져서 긁힌게 아니라? 자전거가 무슨 자전거길래..
너 하프클립에 그정도면 클릿은 많이 미뤄둬라. 클릿 끼는건 더 어려운편인데.. 오르막에서 출발하다 클릿 한번에 못 꼽고 삑사리나면 거의 클빠링이니..
하드테일요. 일단 하프클립에 넣으면 페달링이 편하긴한데 넣다가 사고나겠더라구요. 결국 포기했네요.
비비가 낮고 크랭크가 긴가 보네. 그럼 어쩔수 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