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썼음
평속 2는 늘어남
빨리달리면 더 빨라짐
30에서 32
35에사 38 되는 느낌
한강에서도 씀
근데 사람 앞에 없을 때만 함
티티바 상태로는 절대 추월 안함
탑 자세로만 추월함
하이림인데 측풍 맞고 뒤질뻔한 경험 두번 있음
티티바 잡으면 더 예민해짐
아직 안뒤져서 계속 하는중 ㅋㅋ
아러뱃길에서 잡으니까 40도 쉽게 나옴.
원래 속도 딸이라기보단
장거리타니까 어깨랑 광배 아파서
새로운 포지션을 원해서 달은건데
달고나서 속도충 되어버렸음
평지는 티티바 잡음 ㅋㅋㅋ
근데 티티바의 최대 단점이라 느껴지는 건
이거 끼고 따이면 쪽팔려서
괜히 더 밟게됨
아직까지 끼고 추월당한건
전기자전거 뿐임
진짜 추월하면 성냥개비 다 태워서라도
따라갈 예정임
걔 지칠때까지
변명이 없자너.. 달기전에 고민해보삼.
아 글고 여러명이랑 같이 탈 때도 절대안잡음
반응속도가 느릴 수밖애 없음
수신호도 주기 힘들고
TT바는 사실상 광역어그로임 누구라도좋으니 함 따봐라 이런느낌
맞음 ㅋㅋㅋ 타다보니 그 느낌임
한강이나 아라뱃길 같은대서 tt바를 뭐하러.... 갠취는 존중이지만 머리론 이해가 안간다
파워를 늘리기보단 장비로 속도딸을 치기위한 느낌이지 대회용도라면 이해함
내가 넘 쫄보라 그른가 진짜 한강 같은대선 속도 못내겠던데.....
ㅇㅇ 속도딸임 그리고 장거리가면 좀 더 편하게 갈수있는 정도
한강 한적한 구간 아니고서야 속도 내는게 위험해 보이더라 뭐 어디든 그렇겠지만
앞에 사람없을 때 쓰고지나갈때 종 잘치고반대쪽에서 오면 추월 안하고안되겠다 싶으면 브레이크 잘 잡으면 됨그거 못 하면 사고나는거지 몇번은 괜찮아도재수없이터지면 강제시즌오프지
ㅇㅇ 적극동의함. 요철에도 훅 갈수있는 자세라 뉴비는 지양하면 좋을거같음.
난 좀 밟아보고 싶으면 근처 한적한 지방도 찾아서 가는디 그런대서 거지같은 놈 만나서 사고나든 헬강서 사고나든 한끗빨이니 뭐...
근데 그런애 만나면 피빨다가 나중에 타이밍잡아서 빽점하든가 사이좋게타면되지 난 대부분 솔라충이라.. 경험도 없긴함.
내가 말한 거지같은 놈은 1차선 도로에서 추월한답시고 급하게 중침하거나 후미에서 추월할때 너무 바짝 붙는 덤프나 이런애들 ㅎㅎㅎ
장비 추가해서 즐기는건 괜찮지.. 쭉 보니깐 안라하면서 타는거 같은데 묘한 경쟁심리땜에 주체 못해서 사고나면 큰일이니깐..
ㅇㅋㅇㅋ 주의할게요. 근데 바람가르는 느낌이 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