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도 심해질 수록 자연스레 요구 토크도 올라가서 좀 낮아지는 게 맞을 거 같은데
근데 기어비 때문에 결국 고케이던스가 유지되는 건가
잘 몰루겠네
기어비 덕분에 높은 케이던스 유지가 맞음 케이던스 적당히 높히고 토크를 줄여야 오래 탈 수 있어서 그렇데
최저 기어비에서 토크 딸려서 케이던스 딸리는 건 사람이 딸리는 거겠구나 ㅋㅋㅋ
나도 처음 탈 때 스프라켓 28t 라 동부 3고개 못 넘음 ㅋㅋ 대부분 자린이들은 어려울거야 요즘에는 32t 34t 나오니 드레일러 용량이랑 체인 길이보고 바꿔도 되구
난 업힐은 75± 선호함
북악 정도는 85 이상으로 오름
케이던스 낮으면 나중에 다리 잠기더라고 높은게 지속하기 좋음
본인이 케이던스 안 나오는데 자린이고 업힐을 좋아한다면 스프라켓, 크랭크로 기어비 맞춰주고 나중에 되돌아오는 게 좋은 듯
사람마다 다름 전설의 사이클리스트들은 다 저케이던스고 포가차도 남산정도에서 70 80사이임
난 업힐 피알 찍을 때는 케던 80초반으로 굴림. 보통은 70대. 편하겐 60인데.. 일단 케이던스가 느려질수록 근육부하가 높아지기에 어느정도 내야 경쾌하고 좀더 가벼움. 대신 심박이 많이 쓰이게 됨. 평지에서 케던 80내는건 숨도 찰일이 아니지만 업힐에선 달라지지
기어비 덕분에 높은 케이던스 유지가 맞음 케이던스 적당히 높히고 토크를 줄여야 오래 탈 수 있어서 그렇데
최저 기어비에서 토크 딸려서 케이던스 딸리는 건 사람이 딸리는 거겠구나 ㅋㅋㅋ
나도 처음 탈 때 스프라켓 28t 라 동부 3고개 못 넘음 ㅋㅋ 대부분 자린이들은 어려울거야 요즘에는 32t 34t 나오니 드레일러 용량이랑 체인 길이보고 바꿔도 되구
난 업힐은 75± 선호함
북악 정도는 85 이상으로 오름
케이던스 낮으면 나중에 다리 잠기더라고 높은게 지속하기 좋음
본인이 케이던스 안 나오는데 자린이고 업힐을 좋아한다면 스프라켓, 크랭크로 기어비 맞춰주고 나중에 되돌아오는 게 좋은 듯
사람마다 다름 전설의 사이클리스트들은 다 저케이던스고 포가차도 남산정도에서 70 80사이임
난 업힐 피알 찍을 때는 케던 80초반으로 굴림. 보통은 70대. 편하겐 60인데.. 일단 케이던스가 느려질수록 근육부하가 높아지기에 어느정도 내야 경쾌하고 좀더 가벼움. 대신 심박이 많이 쓰이게 됨. 평지에서 케던 80내는건 숨도 찰일이 아니지만 업힐에선 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