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하늘보니 아 이건 자전거각이구나 싶어서
어딜갈까 하다 과천을 가자 하고 다녀옴 중간에 처음보는 길 있어서
언젠가 자도가 끝나겠지 하고 갔더니 여의천이라더라
아주 즐거운 작은 여행이였다
봄이 확실히 느껴지는건 벚꽃이 진 다음이 아닐까 오늘 느꼈음
어딜갈까 하다 과천을 가자 하고 다녀옴 중간에 처음보는 길 있어서
언젠가 자도가 끝나겠지 하고 갔더니 여의천이라더라
아주 즐거운 작은 여행이였다
봄이 확실히 느껴지는건 벚꽃이 진 다음이 아닐까 오늘 느꼈음
굳굳
저런걸로 평속 25는 대체 어떻게 찍는거야..? 좆뉴비는 웁니다 ㅠㅠ